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아니라 어린이 토요수영에 대해 건의드립니다.
토욜 어린이 수영을 3개월 단위로 하는지 의문이네요.
성인을 다 1개월인데 한번 당첨이 안되면
3개월을 쉬어야하는데 그다음에 또 당첨 된다는 보장도없고,
수영운동이 3개월을 쉬고 하면 지금껏 배운수영이 가능하다 보십니까?
물론 당첨된 다른아이들에게 혜택이 가는건 당연하지요,
그러나 제가 본결과, 평일은 물론 경쟁이 높은 토요수영도수업을 연달아 1개는 물론이고 2개씩 3개씩 수강하고
중복으로 당첨된 후 당첨된 자리를 수강포기하고
그후 남은자리를 공석으로 나두는게 공단에서 추구하는 공정한 기회를 주는건가요?
왜 그걸 공석으로 두나요?
중복당첨 안되게 정리해서 당첨안된 사람 당첨되게 해주는게 공정한 기회아닙니까?
3개월동안 중도포기하는 친구들도 있을꺼고
실력이 안되서 수영을 포기하면 공석이 생기는데
한달에 한번씩 풀어주세요
남은 공석에 대해 성인수영이든 어린이수영이든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차라리 예전방식은 본인이 노력해서 선착순 당첨 되는게 더 공정한 방법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