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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포체육공원 【답변대기】  테니스장 주차장 이중주차 좀 근절시켜 주세요

등록일자
2025년 8월 28일 14시 39분 20초
조회
28
작성자
조**
개인들이 예약해서 오시는 분들은 테니스코트 주차장에 자리 없으면 빙상장 주차장에 주차합니다.
새벽에, 저녁에 클럽으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중주차 , 심지어 삼중주차, 주차장 입구에 2대를 떡하니 대고 출입을 방해합니다.
어차피 같이 치러 온 분들의 차앞에 이중주차 했으니 무슨 문제가 있냐고 할 수 있지만
90도 각도에서 회전해서 빠져나가야 하는 차들이 여러번 회전해야 하고 힘듭니다.

거지도 아니고 주차비 좀 아끼려고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주면서 , 차 좀 빼달라고 하면 "옆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텐데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못 빠져나가냐고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클럽원입니다.

1. 현수막이나 팻말을 세워주세요. 이중주차 금지, 자리 없으면 빙상장에 주차하고 , 빙상장에 자리 없으면 도로 공영주차장에서 걸어와야지요.
 안내판이 없으니까 이중주차가 민폐이고 사과해야 할 게 아니라, 당연한 권리인 줄 압니다.

2. 주차장에서 차를 빼다가 접촉하면 이중주차 한 사람이 잘못입니까, 빼는 사람이 잘못입니까?
공공질서를 잘 지켜서 미연에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해야 합니다.

앞으로 클럽원 중심으로 추첨제로 바뀌는데 서로 웃으면서 기분좋게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내문이 있으면 이중주차를 하더라도 최소한 미안한 마음은 가질 수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은 이중주차는 당연하고, 빼달라는 사람이 미안해하고 이상한 소리를 듣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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