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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관리자
- 등록일 : 2026-02-06
- 조회 : 69
[‘빙상지도자부터 안전요원까지ʼ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 기간제 28명 채용]
- 부산 근무·전일제·연 2600만원 이상 기간제 근로자 모집
- 빙상·수영·시설관리·주차 등 18개 분야…부산 거주자만 지원 가능
부산광역시남구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제1회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을 통해 빙상지도자 등 18개 분야에서 총 28명을 선발한다.
이번 채용은 신입과 경력 지원자를 함께 대상으로 하며 고용형태는 기간제로, 근무지는 모두 부산광역시이고 근무시간은 전일제로 운영되며, 연 보수는 2600만원 이상으로 제시됐다.
세부 모집 분야는 빙상지도자 스피드 3명, 빙상지도자 피겨 1명, 빙상장 안전요원 2명, 주차관리원 2명, 방호직 2명, 테니스장 관리원 1명, 스카이워크 안전관리원 3명, 수영지도자 1명, 수상
안전요원 4명, 안내데스크 1명, 장비대여실 1명, 시설관리 보일러 1명, 시설관리 소방 1명, 체육시설 안내데스크·건강운동관리사 1명, 체력측정사 1명, 육아휴직 대체인력 A 1명, 육아휴직 대
체인력 B 1명 등이다.
응시자격은 지역제한이 적용돼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으며, 이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치로 명시됐고, 필수 자격증은 각 직무별 채용공고 내 필수자격증을 참고해
야 하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은 우대사항이 주어진다.
전형은 서류심사 후 면접심사 순으로 진행되며, 지원서 접수는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2일까지로, 원서접수기간은 2026년 1월 5일 월요일부터 1월 12일 월요일 18시까지다.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10월 4일 남구가 전액 출자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공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해 생활편익과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공공시설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강조하고, 구민 의견을 수렴해 변화와 혁신을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